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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위 "세월호 거치 후 미수습자 추정 위치 수색" 04-05 22:00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는 세월호가 목포 신항 철재부두에 거치되면 미수습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위치부터 우선 수색한다는 원칙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체조사위는 오늘(5일) 오후 브리핑을 열어 "3단계 수색방식 안을 마련해 가족들과 구체적인 방안을 상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미수습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위치부터 살펴보고, 객실이 있는 3~4층으로 범위를 넓힌 뒤, 다시 화물칸 등으로 수색반경을 확대하는 방식입니다.


한편,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은 해양수산부와 선체조사위에 10일까지 선체 육상 거치를 완료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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