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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남편, '2억 뭉칫돈' 왜 대학 사물함에? 04-05 21:35


대학 사물함에서 발견된 '뭉칫돈'은 법조비리 사건으로 구속된 최유정 변호사가 빼돌린 돈으로 나타났습니다.

최 변호사의 남편인 성균관대 A교수는 아내가 체포되기 전인 지난 해 5월부터 은행 대여금고에 돈을 보관해 왔습니다.


A교수는 총 15억원을 금고에 넣어두려고 했지만, 금고가 가득차자 나머지 2억원을 사물함에 숨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7일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생명과학부 건물 내 개인 사물함에서 2억원 상당의 뭉칫돈을 발견해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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