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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장미대선 D-34…완성된 본선 대진표 04-05 20:50

<출연 :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ㆍ김현 전 민주당 의원ㆍ정기남 국민의당 홍보위원장>

본격적인 대선레이스의 막이 올랐습니다.

현재 각 정당의 대통령 후보들은 대선 행보에 시동을 걸었는데요.

앞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 부소장ㆍ김현 전 민주당 의원ㆍ정기남 국민의당 홍보위원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어제 국민의당 경선을 끝으로 19대 대선 본선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각 당의 대선 주자들 본선 레이스까지 모두 갈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이번 본선에서 변수가 있다면요?

<질문 2> 보수단일화, 비문연대는 선거 막판까지 지켜볼 사안인데요. 어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수락연설에서 "특정인을 반대하기 위한 연대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자강론을 앞세웠던 만큼 양자대결로 가겠다는 전략으로 볼 수 있을까요?

<질문 3> 이런 가운데, 오늘 안철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게 서류 없는 일대일 끝장토론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양자대결 굳히기를 위한 행보로 볼 수 있을까요?

<질문 4> 최근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각 후보의 지지율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문 후보가 다자구도에서 우세를 점하고 있고, 안 후보의 경우 문 후보와의 양자구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지율 추이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5> 이번 대선 판도가 두 후보의 대결 양상으로 갈수록 호남 지역은 또 한 번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경선에서 두 후보 모두 각각 60% 이상을 득표했는데 이번 대선에서 호남 민심은 누구에게 향할까요?

<질문 6> 한편, 충청과 TK지역의 민심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선거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왔던 충청의 경우 현재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안희정 충남지사 등 충청권을 대표하는 유력주자가 퇴장하면서 그 표심이 어20디로 쏠릴지 주목받고 있는데요?

<질문 7> 현재 자유한국당 홍준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대구?경북의 적자는 본인이라며 지지를 호소하지만 정작 TK의 마음은 알 수가 없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후보는 TK 등 보수층 껴안기까지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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