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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 '강렬한 연설 - 포효ㆍ소몰이 창법'…목소리 높아진 文ㆍ安 04-05 17:56


어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끝으로 각 당은 본선에 나설 대선 주자들을 모두 결정했습니다.

대선후보로 결정되는 순간, 두 후보의 목소리 톤은 평소보다 훨씬 더 높았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5월9일 반드시 승리해서 보답하겠습니다. 함께할 때 우리는 강합니다. 우리가 함께하면 반드시 이길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위대한 국민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영광의 시대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그 위대한 여정을 오늘 시작합니다. 함께해주십시오."

<안철수 / 국민의당 대선후보> "기필코 대선에서 승리하겠습니다. 힘을 모아 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저 안철수,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대통령 되겠습니다. 이 나라, 남자의 나라도 여자의 나라도 아닙니다. 국민의 나라입니다. 분열주의 패권주의로는 나라 바꿀 수 없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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