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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주재 중국대사, 미중정상회담 목전 북한과 혈맹 강화행보 눈길 04-05 17:34


국제사회의 대북 추가제재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리진쥔 주북한 중국대사가 양국 간 혈맹을 상징하는 조·중 우호탑에 헌화해 주목됩니다.


리 대사는 대사관 전체 직원과 가족, 북한 주재 중국 기업인과 유학생 등 200여명을 데리고 이번 행사에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리 대사는 지난달 7일, 북한 외무성이 개최한 새해 북·중 친선 모임에 참석해 우의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중국이 냉각된 북·중 관계와 교류를 회복하려는 정치적인 제스처를 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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