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현장영상] 같은 장소에서 두 번이나 같은 사고…알고보니 보험사기 04-05 16:40


수년에 걸쳐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수천만 원의 보험금을 챙긴 30대 택시기사가 구속됐습니다.

자신의 앞으로 끼어드는 차량이나 불법 유턴하는 차량을 주로 노렸는데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람에게 두 번이나 같은 사고를 당한 직장인 A씨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채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서울 서초경찰서>
<편집 : 김해연>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