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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한살배기 아기 사망원인 "복부 폭행으로 인한 장파열" 04-05 15:22


병원에서 돌연 숨진 한 살배기 남자아기가 친부의 폭행에 따른 장파열로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숨진 1살 A군의 부검결과 장파열로 인한 복부 손상으로 숨졌다는 1차 소견을 국과수로부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군의 아버지 31살 B씨는 지난달 30일 시흥시 자택에서 A군이 칭얼댄다는 이유로 배를 주먹으로 2차례 때린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이때부터 음식물을 먹지 못하고 앓던 A군은 지난 4일 오전 6시쯤 시흥 모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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