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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중 정상회담 이틀 앞두고 동해상 미사일 발사 04-05 15:20


북한이 미중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오늘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아침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북한이 쏜 발사체의 종류와 비행 거리 등은 밝히지 않았으나 발사체의 비행 거리는 길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북한의 이번 발사체 발사는 곧 미국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심끌기용 무력시위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또 한미 양국 군이 이달 말까지 진행 중인 연례 독수리훈련에 대한 반발의 성격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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