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특검 "박 전 대통령, 김영재에 리프팅 실 달라 재촉" 04-05 15:19


박근혜 전 대통령이 김영재 원장에게 리프팅 시술용 실을 달라고 재촉했다는 내용이 법정에서 공개됐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정기양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교수의 첫 공판에서 김 원장의 진술조서를 공개했습니다.

조서에 따르면 김 원장은 "박 전 대통령이 '주치의가 리프팅용 실 달라고 하는데 주지 않았냐'라고 물어봤다"고 진술했습니다.

특검은 "정 교수가 리프팅 시술하겠다고 했는데 김 원장이 협조하지 않자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로 불러들인 정황이 확인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