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도롱뇽 수십 마리 폐사…서식지 지키려 민원 낸 학생들 04-05 14:39


인천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도롱뇽 수십마리가 폐사하자 서식지 보전에 나섰습니다.

인천시 부평구에 따르면 세일고등학교 도롱뇽 사랑 동아리 학생들은 지난달 30일 '원적산 내 서식지가 오염돼 도롱뇽들이 집단 폐사하고 있다'며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이 동아리 학생들은 5년 전부터 원적산에 있는 인공 콘크리트 저류지에 있는 도롱뇽 100여마리를 보전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