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미세먼지 피해 배상하라" 한ㆍ중 정부 상대 첫 소송 04-05 14:35


중국과 한국 정부를 상대로 미세먼지 피해를 배상하라는 소송이 처음으로 제기됐습니다.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과 시민단체 환경재단 대표 등 7명은 오늘(5일) 이 같은 내용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이들은 소장에 중국이 오염물질을 관리할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고, 한국은 미세먼지의 원인조차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소송 이유를 적었습니다.

이들은 각 300만원을 배상하라고 청구했고, 자신들의 손해는 나중에 구체적으로 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