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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 "북한에 대해 충분히 말했다…더 할말 없다" 04-05 13:21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미국은 말할 만큼 했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뒤 세 줄밖에 되지 않는 짧은 성명을 내고 "미국은 북한에 대해 충분히 말했고 더는 할 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틸러슨 장관의 이같은 언급은 군사조치를 포함해 모든 옵션이 논의 중이라고 여러 차례 밝힌 만큼 북한의 도발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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