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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 "남은 시간 없다…모든 북한 옵션 테이블에" 04-05 13:19


미국 백악관은 북한을 향해 "이제 남은 시간이 없다"며 최후통첩성 경고를 보냈습니다.

백악관 고위 당국자는 미중 정상회담 사전 브리핑을 통해 "모든 옵션이 테이블에 올라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미국이 그동안 지난한 대화과정을 통해 북한에 국제사회의 일원이 될 기회를 부여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정상회담에서 분명한 시그널을 보낼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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