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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휴대전화 충전해달라"고 안심시킨 뒤 귀금속 털어가 04-05 11:45


서울 노원경찰서는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해 8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45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27일 서울 노원구의 한 금은방에서 목걸이와 팔찌 등 귀금속을 구경하는 척하다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훔쳐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점원에게 휴대전화를 충전해 달라고 맡기면서 주의를 분산시키는 수법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상제공 : 서울 노원경찰서>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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