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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머니 팔아요'…돈만 챙긴 20대 형제 검거 04-05 10:45


경기 포천경찰서는 온라인 게임을 하며 게임머니를 팔겠다고 속이고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24살 문 모 씨 형제를 붙잡았습니다.


문 씨 형제는 지난달 28일 한 온라인 게임을 하며 A씨에게 "돈을 입금하면 게임 머니를 바로 보내주겠다"고 속여 현금 4만9천원을 받고 연락을 끊는 등 지난해말부터 160여명으로부터 1천1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말 집을 나와 일용직 일을 하며 생활했지만 일이 힘들자 범행을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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