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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자국' 한살 아기 병원서 숨져…"친부가 폭행" 04-05 10:40


한 살배기 남자아기가 병원에서 돌연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친부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지난 달 30일 아기가 칭얼댄다는 이유로 복부를 주먹으로 폭행했다는 친모의 진술을 확보하고 친부 32살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앞서 어제(4일) 오전 6시쯤 경기도 시흥시 모 병원에서 생후 12개월 남아가 사망하자 의사가 아동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아기는 비전문가가 보기에도 많이 말라 있는 상태로 손목과 무릎, 발목 등에 멍 자국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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