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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회수한 불교문화재 43점 제자리에 04-05 10:31


지난 1988년 12월 도난됐던 경북 청도 대비사 영산회상도를 비롯한 문화재 40여 점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대한불교 조계종은 2014년 경찰청, 문화재청과 함께 일괄적으로 회수한 도난문화재 48점 중 43점을 본래 있던 사찰로 돌려보내기 위한 이운 고불식을 열었습니다.


이 환수 문화재들은 모두 한 사립박물관이 갖고 있던 조선시대 유물이며, 송광사 지장시왕도 등 불화 6점에 대해서는 문화재청에 보물 지정 신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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