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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벚꽃축제서 사진 찍던 관광객 다리서 추락 04-05 10:30


경남 창원 진해군항제를 찾아 사진을 찍던 관광객이 다리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어제(4일) 낮 진해구 여좌천 다리 위에서 벚꽃 사진을 찍던 52살 A씨가 2미터 아래 하천으로 떨어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부실한 나무 난간에 기대 사진을 찍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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