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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서 '화학무기 의심' 공습…"사망자 눈덩이" 04-05 10:09


시리아 북부 이들리브 주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공습으로 어린이 11명을 포함해 지역 주민 58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구호단체가 밝혔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 등은 공습 뒤 독성을 품은 가스가 퍼지면서 민간인 다수가 사망했으며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부상자도 수십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활동가들은 국제적으로 금지된 화학무기인 염소가스나 사린가스일 수 있다고 주장하며 시리아군 또는 러시아군이 폭격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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