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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농단' 첫 정식재판…김영재 부부 법정 선다 04-05 09:57


보안손님 자격으로 청와대를 드나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진료한 김영재 원장과 부인 박채윤씨가 나란히 법정에 섭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2시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원장 부부와 김상만 전 대통령자문의의 첫 공판을 엽니다.

당초 김영재 부부는 따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지만 혐의사실 상당 부분이 겹쳐 재판부는 사건을 병합해 심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3차례에 걸친 지난 공판준비기일에서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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