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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AM-PM] 안철수, 국립현충원 참배로 첫 대선후보 행보 시작 外 04-05 08:41


대권주자들의 일정을 미리 살펴보는 대선 AM-PM 시간입니다.

대선이 3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의 대선후보 선출도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본선 경쟁을 시작한 후보들의 오늘 일정, 함께 보시겠습니다.

▶ 文, 공식일정 없이 대선 구상에 집중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오늘 경남 양산의 부친 묘소를 참배하고 모친을 방문합니다.

어제 대권주자로서의 첫 행보를 시작한 문 후보, 오늘은 공식일정 없이 개인 일정을 소화하며 대선 구상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개인 시간을 보내는 틈틈이 참모들과 함께 선대위 구성과 관련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安, 국립현충원 참배로 첫 대선후보 행보 시작


어제 국민의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안철수 후보는 서울현충원 참배로 대선후보로서의 행보를 시작합니다.

안 후보는 오전 8시 충원을 찾아 이승만·박정희·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는데요.

오전 10시에는 국회로 이동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후에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모터쇼를 찾아 자율주행차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 洪, 부산·울산 표심 공략 나서

이번엔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움직임 알아보겠습니다.

홍 후보는 오늘 부산·울산 표심 공략에 나섭니다.

홍 후보는 오전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경남 선거대책위 발대식에 참석합니다.

오후에는 부전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고, 울산으로 이동해 울산 선대위발대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 결연한 의지로 셔츠 걷어붙인 '安'

마지막으로 대선 AM-PM이 선정한 베스트컷입니다.

어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대선 후보 선출을 확정지은 뒤 셔츠를 걷고 후보 수락 연설을 하는 모습입니다.

걷어붙인 셔츠에서 결연함이 묻어 나는데요.

최근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는 안 후보가 남은 기간 어떤 레이스를 펼칠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대선 AM-P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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