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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함남 신포 일대에서 발사체 발사" 04-05 08:20

<전화연결 :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수석연구위원>

북한이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또다시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발사체가 발사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북한의 도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전문가와 진단해 보겠습니다.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수석연구위원,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오늘 합참 발표에 따르면 북한이 불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말했는데요, 왜 미사일이라고 단정 짓지 않고 이런 식으로 발표를 했는지요?

<질문 2> 함경남도 신포는 어떤 곳인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질문 3> 이번 발사체 발사는 지난달 22일 무수단급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발사 시도 이후 14일 만이라고 합니다. 북한이 거듭된 미사일 도발을 하는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4> 공교롭게도 어제 미국 NBC 방송의 앵커 레스터 홀트가 우리나라 오산기지에서 라이브 뉴스를 했는데요, 한반도의 불안정한 안보상황을 미국이 엄중하게 보고 있다는 얘기로 해석해도 될까요?

<질문 5> 역사적인 미-중 정상회담이 이틀후 플로리다에서 열리는데요,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향해 "북핵을 풀어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푼다"고 압박했는데요, 북한이 이런 미중 정상회담의 분위기를 읽고 미사일 도발을 했다고 봐도 될까요?

<질문 6> 우리나라도 지금 정권이행기인데요. 이런 도발은 우리나라 대선을 겨냥한 측면도 있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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