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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정조국,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탈 04-05 08:12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강원FC의 간판 공격수 정조국이 오른쪽 햄스트링 파열로 6주 동안 팀 전력에서 이탈합니다.

지난달 11일 FC서울과의 홈 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정조국은 20일 가량 쉬다가 지난 2일 울산 현대와의 원정경기에 출격했으나, 같은 부위 부상이 재발해 교체됐습니다.

정조국의 공백으로 올 시즌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리는 강원은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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