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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화물선 선사 '폴라리스 쉬핑' 나흘 만에 사과문 04-04 17:41


남대서양에서 운항 중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의 선사인 '폴라리스 쉬핑'이 사고 나흘 만인 오늘(4일)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폴라리스 쉬핑은 "이번 사고로 큰 상심에 잠겨있을 승무원 가족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회사는 선원들의 수색과 구조에 모든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31일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에는 한국인 8명 등 총 24명이 타고 있었고, 현재까지 필리핀인 선원 2명만 구조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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