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사고 한달여 전에 고장으로 멈춰 04-04 17:40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가 한 달여 전 운항 중에 정선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선원 가족에 따르면 지난 2월 25일 말라카 해협 인근을 지나던 스텔라데이지호에서 선사로 '고장을 수리하기 위해 운항을 잠시 멈추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이에 가족들은 "선박 노후화가 침몰 사고로 이어진 것 아니냐"고 주장했으며, 선사 측은 "일상적인 수리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