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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단체 "집회 스피커 압사자 사망에 경찰 책임있어" 04-04 17:31


친박단체 '대통령 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 운동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일 스피커에 맞아 숨진 집회 참가자의 사망에 경찰 책임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단체 측은 당시 경찰이 위험성을 인지하고도 안전요원을 배치하지 않았고, 스피커에 깔렸는데도 곧바로 경력을 후퇴시키지 않아 72살 김 모 씨의 사망을 초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다른 시위 참가자가 버스로 경찰 차벽을 여러 차례 들이받은 탓에 스피커가 떨어져 김 씨가 사망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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