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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박 전 대통령 구속 참변…죽을 만큼 억울" 04-04 15:50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법정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죽고 싶어서 죽으려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씨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뇌물혐의 첫 재판에서 "특검이 뇌물죄를 정해 놓고 진술을 요구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한 것도 없고, 삼성그룹 지배구조는 알지도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이 구속된 데 대해 최 씨가 자신의 잘못된 판단과 처신으로 인해 일어난 참변으로 받아들이고 참회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 씨가 선의를 베푼 삼성 측에도 죄스러운 마음을 어찌할지 모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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