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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월호 육상 이송 '투트랙' 전략 구상 중" 04-04 15:22


해양수산부는 오늘(4일) "세월호 선체 천공 3곳의 직경을 기존 7㎝에서 15㎝, 20㎝로 단계적으로 확대했다"며 "일부 천공에서 해수가 배출되고 있어 추가로 더 천공 크기를 확대할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은 브리핑에서 "배수가 잘 안 될 경우 모듈 트랜스포터 24대를 추가해야 한다"며 "배수와 모듈 트랜스포터 추가 도입을 동시에 검토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해수부는 6일 세월호 선체를 육상으로 이송하고 나서 반잠수선에 설치됐던 거치대를 육상으로 재이설하고 7일에는 세월호를 육상 거치대에 설치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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