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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사물함 2억원' 최유정 변호사 관련성 수사 04-04 13:18


성균관대 사물함에서 발견된 2억원 상당의 뭉칫돈이 100억원대 부당 수임료로 문제가 된 최유정 변호사와 연관이 있을 가능성을 놓고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건물 복도를 비추는 CCTV 영상에서 최 변호사와 가까운 사이인 A교수가 지나는 것을 확인하고 뭉칫돈과의 연관성을 조사중입니다.

앞서 성균관대 수원캠퍼스 학생회는 오랫동안 잠겨져 있는 개인사물함에서 5만원권과 미화 등 2억원을 발견해 학교측을 통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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