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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배수구멍 크기 2배로 확대…이송장비 추가 검토 04-04 13:06


세월호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배수 구멍의 크기를 2배로 늘리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브리핑을 열고 기존 배수 구멍 3곳의 직경을 7cm에서 15cm로 키웠다며 일부 구멍에서 바닷물이 나오고 있어 다른 곳으로 확대할 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만약 배수 속도가 원활하지 않으면 모듈 트랜스포터 24대를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반잠수선 갑판 위 펄과 진흙 제거 작업은 오늘 중으로 끝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펄 제거 작업과정에서 셋톱박스, 화장품 등 모두 30점의 유류품이 추가로 수거됐습니다.

지금까지 수거된 유류품은 모두 79점으로 늘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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