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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측 "文-安 양자대결 일부 여론조사 상식적 아냐" 04-04 12:17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은 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를 대상으로 한 일부 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와 관련해 "조사 방식과 결과가 상식적이지 않다"며 중앙선관위에 조사 의뢰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3일) 내일신문 의뢰로 여론조사 업체 디오피니언이 지난 2일 유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가상 양자대결 결과 안 전 대표가 문 후보를 7.2%포인트 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 후보 측 박광온 수석대변인은 "해당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없이 유선전화와 인터넷으로만 진행됐는데, 이는 상식적인 방식이 아니"라며 "편향적인 여론조사"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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