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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장관 "남대서양 화물선 사고 늑장보고 법적조치" 04-04 07:57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화물선 스텔라 데이지호 선원의 가족들에게 "늑장 보고에 대해 추후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3일) 선원 가족이 모여 있는 선사 사무실을 찾아 가족이 양해할 때까지 끝까지 수색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사고 해역 주변국인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브라질 정부에 수색을 요청하고 미국 정부에도 협조를 구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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