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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옷가지ㆍ휴대폰 등 유류품 총 48점 수습" <현장연결> 04-03 10:23


세월호 침몰지역 해저면 수색작업이 2년5개월 만에 재개됐습니다.

목포 신항에선 세월호를 육상에 거치하기 위해 21개의 구멍을 더 내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목포신항 연결해 브리핑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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