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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AM-PM] 민주당, 수도권 경선…본선 진출자 확정하나 外 04-03 08:49


대선후보들의 일정을 미리 살펴보는 대선 AM-PM입니다.

이제 대선이 3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당의 후보들은 잠시도 쉴틈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어떤 일정들이 예정되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 민주당, 수도권 경선…본선 진출자 확정하나

대선후보들의 일정을 미리 살펴보는 대선 AM-PM입니다.

이제 대선이 3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당의 후보들은 잠시도 쉴틈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오늘은 어떤 일정들이 예정되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 민주당,수도권 경선…본선 진출자 확정하나

더불어민주당은 오늘(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수도권·강원·제주지역 순회경선을 열고 대선후보 경선을 마무리합니다.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은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 경선을 포함한 누적 득표율이 과반을 넘기면 1·2위 결선 투표 없이 대선후보로 선출됩니다.

현재 문재인 전 대표의 누적 득표율은 59%나 돼 본선행이 유력한 상황인데요.

문 전 대표가 오늘 경선에서 45% 이상 받으면 후보로 확정될 전망입니다.

▶ 안철수, 제주 4·3 추모…孫·朴, 충청 표심공략

내일 마지막 경선을 앞두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제69주년 4·3희생자추념일인 오늘 제주도를 방문합니다.

안 전 대표는 4·3평화공원에서 추념식에 참석해 유족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손학규 전 대표와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충청권 지역 당원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 홍준표, MB·JP 연쇄 예방…'우파·보수 후보' 강조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대선후보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종필 전 국무총리를 차례로 예방합니다.

홍 후보는 전직 대통령과 총리에게 대선에 대한 조언을 듣고 지지를 호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오전에는 여의도 당사에서 당 사무처 월례조회를 열어 사무처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내부결속을 다지는 작업도 계속합니다.

▶ 유승민, 대구 서문시장서 TK 반감 정면돌파 시도

바른정당 대선후보인 유승민 의원은 대구 민심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서문시장에서 유세에 나섭니다.

이는 아직도 유 후보를 '배신자'로 여기는 대구·경북의 반감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한 시도로 풀이됩니다.

▶ 역전 노리는 안희정…"끝까지 경쟁할 것"

마지막으로 대선 AM-PM이 선정한 베스트컷입니다.

안희정 충남지사가 배드민턴을 하는 모습인데요.

어제 배드민턴 대회에 참석해 신계륜 전 의원과 실력 발휘를 했다고 합니다.

안 지사는 오늘 마지막 경선을 앞두고 있는데요.

끝가지 최선을 다해 역전을 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대선 AM-P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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