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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전 미 국방장관 "대북선제타격 배제해선 안돼" 04-03 08:31


애슈턴 카터 전 미국 국방장관은 대북 선제타격 옵션에 대해 "우리를 보호하는 필요한 조치와 관련해선 항상 모든 옵션을 테이블에 올려놓아야 한다. 나라면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직전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방장관을 지낸 카터 전 장관은 이날 ABC 방송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그는 "비록 실행은 안 됐지만 1994년에 북한의 영변 핵 연구시설에 대한 선제타격 계획을 준비한 적이 있다"면서 "우리는 그런 옵션들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도 배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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