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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진핑 방미 앞두고 "중국, 북핵 해결에 나서야" 04-03 08:30


미국이 중국을 향해 북한 핵 문제를 좌시하지 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취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ABC 방송에 출연해 "북한을 멈출 수 있는 유일한 나라가 중국이고, 중국도 그걸 안다"면서 "우리는 중국이 행동에 나서도록 압력을 계속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헤일리 대사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주 팜비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회담 의제도 북핵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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