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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8살 초등생 유괴살해범 '조현병'…단독범행 결론 04-03 08:05


인천 연수경찰서는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초등학교 2학년생을 유괴해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16살 A양이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진료 기록을 확인한 결과해 우울증과 조현병으로 최근까지 주기적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아파트 주변 CCTV를 살펴본 결과 추가 용의자가 드러나지 않아 단독 범행이라고 결론내릴 방침입니다.

A양은 지난달 29일, 연수구의 한 공원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해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가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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