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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수감 구치소 앞 한산…일부 지지자 "대통령 죄 없다" 04-03 07:45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수감된 지 사흘째인 어제(2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정문 앞은 비교적 한산했습니다.

지지자들은 구치소 앞에 집회 신고를 했지만 집회는 열리지 않았고, 접견을 요청하는 지지자들의 발길만 이어졌습니다.

오전 11시쯤에는 접견을 신청하겠다며 60대 지지자 5명이 찾아왔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일요일은 원칙적으로 일반인 접견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낮 12시 반쯤에는 지지자 5명이 "박 전 대통령은 아무 죄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는 지난 1일 오전 구치소를 찾아 영치금 등을 전달하고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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