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해외야구] "박병호 마이너리그 보낸 처사, 3월의 광기" 04-01 18:14

시범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박병호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낸 미네소타 트윈스의 결정에 대해 현지 언론의 비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네소타 지역지 '스타 트리뷴'은 칼럼을 통해 "트윈스의 새 간부들이 박병호를 제외함으로써 3월의 광기를 드러냈다"며 이 결정이 비정상적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병호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3할5푼3리에 6홈런을 기록하는 등 빼어난 활약을 했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