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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개나리ㆍ벚꽃 활짝…밤까지 곳곳 봄비 04-01 16:05


[앵커]

4월의 시작과 함께 서울에서도 봄꽃이 활짝폈습니다.

기상캐스터가 노란 개나리가 절정인 곳에 나가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20만 그루의 개나리로 가득한 응봉산 개나리 축제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온통 개나리로 물들면서 봄의 활기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하늘도 아주 맑았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지금 서울하늘은 구름이 잔뜩 끼어있고요.

빗방울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그밖의 전국 곳곳으로도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강원도와 경상도 지방의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오후 중에 내륙에서도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렇게 곳곳으로 비가 오고 바람까지 불면서 대기상태는 좋아졌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 전국 좋음에서 보통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은 하루도 미세먼지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다만 날은 다소 서늘합니다.

현재 기온이 서울은 14도 안팎, 전주와 대구는 10도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 .

밤이 되면 많이 쌀쌀해지니까요.

옷차림 잘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영동과 영남지방에서는 오후까지도 비소식이 있지만 그 밖의 전국은 맑게 개겠습니다.

또 대기상태도 전국이 양호할 것으로 보여 주말 사이 봄꽃축제로 나들이 다녀오셔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응봉산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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