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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육상 거치 준비중…4일까지 펄 제거 계획 04-01 12:22


어제 무사히 목포신항에 도착한 세월호에서는 선체에 고인 바닷물과 기름을 자연적으로 빼내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펄과 진흙이 반잠수선 갑판에 쌓여 있는데 그 안에 유해나 유류품이 있을 수 있어 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4일 전까지 펄 제거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반잠수선에 묶여 있는 세월호를 분리하고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는 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 456대를 조립하는 작업도 오늘부터 진행됩니다.


한편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상규명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선체 정리 작업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미수습자 가족들은 선체 수색과 정리 작업에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고 정부 측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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