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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트럼프정부 첫 대북제재, 단호한 경고 메시지" 04-01 11:58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 후 처음으로 대북제재 대상을 지정한데 대해 북한 비핵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분명히 확인한 '단호한 경고 메시지'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정부는 미국 정부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개발과 이를 위한 자금원 확보에 관여해온 북한 개인 11명과 단체 1개를 제재대상으로 신규 지정한 것을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북한만을 대상으로 실시된 첫 번째 대상 지정 조치"라며 "북한이 비핵화 이외에는 다른 선택이 있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분명히 확인한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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