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뉴스초점] 박 전 대통령 수감 이틀째…다음주 첫 조사 전망 04-01 11:36

<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최진 세한대 부총장>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한 검찰이 다음주 초부터 보강 조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대선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늦어도 이번 달 중순 쯤에는 기소를 마친다는 계획인데요.

이 시간 두 분의 정치평론가와 함께 박 전 대통령의 수사방향, 그리고 19대 대선을 앞둔 각당과 후보들의 동향 살펴 보겠습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최진 세한대 부총장 어서오세요.

<질문 1> 박 전 대통령이 어제부터 구치소 독방에서 수감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서울구치소에서 첫날밤을 보낸 박 전 대통령의 심정 어떨까요?

<질문 2> 검찰은 정치적 영향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도 이르면 17일 이전, 늦어도 19일에는 박 전 대통령을 재판에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뇌물죄 수사가 관건이겠죠?

<질문 3> 박 전 대통령이 구속됨에 따라 SK, 롯데, CJ 등 대기업을 둘러싼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요, 수사의 초첨은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4> 검찰이 이르면 다음주 초 우 전 수석을 불러 조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제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을 받은 검찰이 이번에는 제대로 된 결과를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우병우 전 수석의 수사,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5> 각당 경선과 관련해 이야기 이어가보겠습니다. 민주당 순회경선에서 3연승을 달성한 문재인 후보가 본선직행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수도권에서의 45% 득표만이 남아있는데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6> 안희정ㆍ이재명 후보는 가장 많은 선거인단이 달린 수도권에서 뒤집기에 나선다는 각오지만 수도권은 문재인 후보의 강세지역이기도 합니다. 글쎄요. 반전이 나올까요?

<질문 7> 호남과 충청에서 줄곧 2위를 기록했던 안희정 지사가 영남지역 순회경선에서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반면 이재명 시장이 2위로 올라섰는데요. 안희정ㆍ이재명 두 후보의 2, 3위 싸움 수도권 경선에서 어떤 성적표가 나올까요?

<질문 8> 어제 한국갤럽이 발표한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안철수 전 대표가 지난주 보다 9%포인트 오른 19%로 민주당 안희정 지사를 제치고 2위를 탈환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9> 안철수 전 대표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영입을 언급하는 등 중도ㆍ보수층 구애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문재인 경선후보와의 대결을 염두에 둔 구상으로 해석해도 될까요?

<질문 10> 반문연대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는 김종인 전 의원이 안철수 전 대표를 향해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이 부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1> 홍준표 후보가 과반 득표로 여유 있게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로 선출이 됐습니다. 홍준표 후보 앞에 놓인 가장 큰 과제는 뭘까요?

<질문 12> 홍준표 후보가 후보 수락 연설에서 "바른정당 사람들이 이제 돌아와야 한다"고 촉구를 했습니다. 바른정당의 입장은 어떨까요?

<질문 13>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가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보수의 심장인 TK(대구ㆍ경북)를 찾습니다. 새누리당 탈당 이후 바른정당 창당으로 '배신자'로 낙인찍히면서 TK의 지지를 받지 못했는데요. 유승민 후보의 방문에 TK는 어떤 반응일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