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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비 쉽게 벌어볼까' 보험사기 뛰어든 10대들 '쇠고랑' 04-01 09:57


서울 은평경찰서는 일부러 차로 뛰어들어 사고를 내고 보험금 등을 챙긴 17살 조 모 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은평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유흥비 마련을 위해 미리 짜고 65살 A씨가 운전하던 차에 뛰어들어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87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범행이 드러나지 않도록 사전에 골목길 주변의 가로등을 끄는 등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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