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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동안 젖먹이 셋 버린 20대母 징역형 04-01 09:53


최근 4년간 출산한 세 아기를 모두 버리고 달아난 2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남해광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25세 이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어제(31일)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청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지만 치료받는 아이를 놔둔 채 40여일 뒤 병원비를 내지 않고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사결과 이 씨는 2013년과 2014년에도 아이를 출산한 뒤 버리고 달아나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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