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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검찰, 성매매 의혹 현역장성 무혐의 처분 04-01 09:52


지방 출장 중 성매매를 한 혐의로 군 검찰에서 조사를 받은 현역 장성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작년 6월 경남 사천의 한 모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된 방위사업청 소속 A 준장에 대해 군 검찰은 최근 무혐의 결론을 내리고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A 준장은 군 검찰 조사에서 성매매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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