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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 안들어" 후배 담뱃불로 지진 대학생 구속 04-01 09:48


자신의 말을 따르지 않은 후배 고등학생들을 담뱃불로 지져 다치게 한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 동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대학생 19살 윤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씨는 지난달 26일 용인시 기흥구의 한 야산에서 동네 후배인 17세 A군과 B군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담뱃불로 이들의 몸을 지지고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 A군 등은 경찰에서 "윤 씨가 성매매를 시킬 여자친구들을 데려오라고 했는데 따르지 않자 마구 때리고 고문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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