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사건사고] 성북구 주택에서 불…동대문구 자동차부품 창고 화재 外 04-01 09:45


[앵커]


어제 저녁 서울 성북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새벽에는 동대문구 자동차부품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밤 사이 사건 사고, 조성혜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31일) 저녁 6시 40분쯤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 있는 단독주택 4층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약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세 명이 긴급 대피했고 거실 일부와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어제(31일) 새벽 1시 30분쯤에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있는 자동차부품 창고 1층 공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자동차 부품을 쌓아놓은 곳에서 발생한 불은 인근 6층 주택 건물로 옮겨붙어 소방관들이 출동한지 약 1시간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7명이 구조되고 12명이 대피했고, 소방서 추산 63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연합뉴스TV 조성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