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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미국 유엔대사 "북한에 대한 인내심 없다"…중국에 행동 촉구 03-31 21:45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을 멈추도록 행동에 나서라고 중국에 촉구했습니다.

헤일리 대사는 AP와 AFP등 4개 뉴스 통신사 인터뷰에서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무시하고 도발을 지속하는 상황을 두고 "현 미국 행정부는 인내심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이 북한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중국이 북한을 걱정하고 북한이 핵과 미사일 실험을 멈추기를 원하는 것을 안다"며 이를 입증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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