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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에 홍준표…"우파 신정부 세울 것" 03-31 17:39


[앵커]

자유한국당이 조금 전 끝난 전당대회에서 홍준표 후보를 대선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반드시 승리해 우파 신정부를 수립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는데요.

현장에서 홍 후보를 직접 만나봅니다.

이경희 기자.

[기자]

네. 홍준표 후보 나와 계십니다.

[인터뷰 : 홍준표 /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질문 1> 먼저 후보 확정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질문 2> 축제의 날이 돼야 하는 날인데 공교롭게도 오늘 새벽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수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감회가 더 남다르실 것 같기도 한데 앞으로 보수 민심에 어떤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3> 이번 대선이 4자 구도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셨습니다. 유승민 후보와 단일화를 전제로 하신 발언인데, 최근에 유 후보를 향한 발언을 보면 날이 서있다 이런 느낌이 듭니다. 바른정당이 주장하는 이른바 친박 인적청산 문제도 있고요. 단일화 가능할까요?

<질문 4> 국민의당과의 연대 시나리오도 많이 거론이 됩니다. 한국당과 국민의당 연대가 진정한 영호남 연대라고 언급하기도 하셨는데 안철수 후보를 향해서는 또 '얼치기 좌파다' 이런 표현도 쓰셨습니다. 힘 모을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5> 단일화를 하든 독자 구도로 가든 일단 지지율을 올리는 게 1차 과제일텐데요. 복안이 있으신지요?

<질문 6> 판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레이스를 진행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다른 당 후보들이 이 부분을 계속 공격할 것 같은데 어떻게 돌파를 해나가실 건가요?

<질문 7> 시원시원한 발언, 이른바 사이다 발언이라고 하는데 보수 진영에서는 환호를 받지만 중도 진영에서는 막말이다 이런 논란도 있습니다. 득이 되는 부분이 더 많다고 보시는지?

<질문 8> 홍 트럼프, 홍 테르테, 별명이 유독 많은 정치인으로 꼽히는데 마음에 드는 별명이 있으시다면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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